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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호영은 "자신은 있는데 무섭다"며 떨리는 마음으로 정주리의 집을 찾아간다. 정주리의 아들들은 초인종이 울리자마자 달려 나가, 손호영에게 "못생겼다!"며 '찐' 텐션 공격을 퍼붓는다. 이에 손호영은 시작부터 당황하지만, 곧장 아이들과 '놀이동산'급 몸 놀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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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손호영은 아이들에게 직접 요리를 해주는가 하면, 6개월 아기인 막내아들의 분유도 먹여주는 등 정주리의 손과 발이 돼준다. 나아가 손호영은 막내아들 목욕 시키기에도 도전한다. 여기서 그는 "20년 전에 재민이를 씻겨 봤다. 그 재민이가 지금은 24세"라며 과거 'god의 육아일기' 당시를 언급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과연 20년 후 '호영이의 육아일기'는 어떤 모습일지, 이날의 육아수업 현장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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