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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강창래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독자들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던 동명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 감독은 "제작자 분께서 원작 책을 주시고 드라마화해보자고 말씀하셨을 때, 처음에는 '담담한 레시피' 그 자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계속 읽어가면서 요리를 만드는 사람의 감정이 느껴졌고 이 사람이 겪고 있는 인생의 한 챕터가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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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일 공개되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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