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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이 직접 만든 이영자표 파김치 인증샷이 담겼다. 에릭은 대용량 파김치를 만들어 지인들에게 나눠줬고, 지인들은 "맛있다"며 에릭에게 고마움의 인증샷을 남겼다. tvN '삼시세끼' 시리즈, '현지에서 먹힐까' 등의 프로그램에서 요리 실력을 공개해온 에릭의 여전한 '요섹남'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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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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