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신화 에릭이 여전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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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29일 "이영자표 파김치가 유행이라 미국 오기 전 친구놈들 조금씩 해서 보냈는데 맛있다고ㅎㅎ 비법은 그냥 인터넷으로 꽃게 함량 제일 높은 꽃게 액젓 넣고 네이버에서 레시피 대로 했는데 진짜 JMT! 삼겹살과 자장라면에 궁합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이 직접 만든 이영자표 파김치 인증샷이 담겼다. 에릭은 대용량 파김치를 만들어 지인들에게 나눠줬고, 지인들은 "맛있다"며 에릭에게 고마움의 인증샷을 남겼다. tvN '삼시세끼' 시리즈, '현지에서 먹힐까' 등의 프로그램에서 요리 실력을 공개해온 에릭의 여전한 '요섹남'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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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 2017년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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