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챌린지 경진대회로, 참가자들이 제시된 문제에 대한 자발적인 사전 연구를 바탕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는 장이다.
Advertisement
엔씨소프트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입상 후 2022년 최종 결선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Vision AI 기술력을 증명했다. 결선 과제로 제시된 '재난 상황에서 드론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에서 높은 문제해결 능력을 인정받으며, 게임 외 실제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