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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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자이언트핑크는 "어머니 표정 펴세요ㅋㅋ (점점 무거워지는 이서 ㅋㅋ) 팔 나가겠다. 예전엔 걸어 다니는 애기 안고 가는 엄마들 봤을때 몰랐는데.. 와.. 진짜 엄마들 파워 쩔어요(얼마나 힘들까)"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아들 이서 군과 외출을 나선 모습. 그런데 다소 굳은 표정이 이서 군의 무게를 말해주는 듯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이언트핑크는 그러면서도 "그래도 사랑스러우니까 사랑의 힘.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고 덧붙여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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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을 통해 아들이 생후 133일만에 8kg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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