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암투병 母 서정희+휠체어 탄 할머니' 모시고 "3대 모녀의 여행" by 김수현 기자 2022-11-30 09:55: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가족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30일 서동주는 "3대 모녀의 여행. 잘 다녀올게요. 걸어서 환장 속으로"라고 했다. 서동주는 현재 유방암 투병 중인 엄마 서정화의 할머니를 모시고 3대 모녀의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서정희는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항암치료 중이다. 지난달 월간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항암치료로 인해 점점 머리카락이 빠져, 결국 삭발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오늘의 동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