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남편의 '리즈 시절'을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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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30일 "아니 아니 누가 보내주신 건데 다시 영상으로 올릴 줄 모르는데 피드로 다시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려봐요. 은근 기계치라"라며 안정환의 과거 영상을 공유했다.
'안정환 리즈시절 미모'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과거 안정환의 선수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에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안정환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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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근데 이분 어디 가셨죠? 본인에게 인터뷰 들어가야겠어요. 저는 요때쯤 처음 만난 거 같은데 말이죠"라며 "이분 찾아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안정환. 안리환. 이렇게 보니 느낌이 닮음"이라며 "근데 저는 지금이 더 좋아요"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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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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