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셋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수연은 29일 한 네티즌으로부터 '수연 님 셋째 딸 생각 있으신가요? 엄청 예쁠 거 같아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수연은 "여기 우리 딸..같은 아들램"이라며 머리핀을 잔뜩 꽂고 새침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첫째 아들 담호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서수연은 "생각은 있죠"라며 셋째 계획을 밝혔다. 그러면서 "일단 아들 둘 키워보고 결정하려고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