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DJ 김태균은 "카타르월드컵에서 우리 이강인 선수가 너무나 큰 활약을 하고 있다. 제가 감독이면 처음부터 주전 선수로 넣고 싶다. 이정 씨가 이강인 선수와 인연이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또 이정은 당시에도 천재였냐는 물음에 "완전 천재였다. 지금도 저에게 코치님, 코치님 한다. 지금도 연락하고 지낸다"라고 전했고, 김태균은 "지금도 연락이 되느냐"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또 이정은 "경기에 나오는 모습을 보니 내가 더 떨렸다. '날아라 슛돌이' 할 때랑 느낌이 완전 달랐다"라고 이강인이 출전한 모습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강인은 지난 2007년 방송된 KBS N SPORTS 예능 '날아라 슛돌이 시즌3'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