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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서 세수 전에 갑자기 왜 이런 짓을"이라며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다고 알려요"라며 "화거셀(화장실 거울 셀카) 미쳤냐"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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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호텔같은 느낌의 '고급진' 화장실 또한 부러움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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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민정은 내년 1월 영화 '스위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1000만 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