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부산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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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지난달 30일 최백호의 노래 '부산에 가면' 가사 일부 캡처본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기차 안에서 찍은 사진도 여러 장 공개했다. 그가 부산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김나영은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눈웃음을 짓고 있다. 부산 여행에 대한 그의 설렘이 짐작되는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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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스탕 재킷을 입고 헤드셋을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로, 남다른 패션 센스에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또 헤드셋 크기와 얼굴 크기가 비슷해, 김나영의 작은 얼굴 크기도 새삼 실감 나는 부분이다.
김나영은 지난해 연말 마이큐와 열애를 인정,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서울 강남 역삼동 건물을 99억 원에 사들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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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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