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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46세에도 교복 소화하는 '싱글맘'..."사진은 어플빨"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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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은혜가 46세에도 교복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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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는 1일 "얼마 만에 입은 교복인지. 드라마 말고 예능에서는 처음 같은데 아이돌 앞에서 조금 민망했지만 배려 깊은 이특, 김성원, 강승윤, 다영 덕분에 정말 재밌었던 녹화. '방과 후 코리아: 수학여행' MBN, E채널 12월 11일 밤 9시 첫 방송. 사진은 어플빨입니다"라며 교복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다.

박은혜는 교복에 똑단발까지 소화한 모습. 46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 박은혜는 청순한 여고생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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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혜는 2018년 이혼 후 홀로 쌍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다. 박은혜는 12월 방송되는 E채널 '방과 후 코리아: 수학여행', SBS Plus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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