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우려했던 불이익은 없었다.
Advertisement
이영빈 임준형 등 LG 트윈스의 상무 지원자 4명이 모두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상무)가 1일 2023년 1차 국군대표 운동선수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병무청이 직접 선발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개별 통지로 선수들이 직접 합격여부를 확인했다.
Advertisement
LG는 이번 선발에서 송승기 이영빈 이재원 이정용 임준형 허준혁 등 총 6명이 서류심사에 합격해 체력 측정까지 했으나 최근 이정용과 이재원이 내년시즌에도 LG에서 뛰기로 해 상무 지원을 취소했었다.
취소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선 둘이 빠지면서 다른 선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우려했다. 1군에서 잘한 선수들이 지원을 취소한만큼 '괘씸죄'가 적용되는 것 아닐까 걱정한 것. 하지만 투명하게 성적을 위주로 뽑는 덕분에 LG 지원자 4명 모두 합격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내년 1월 16일 입대해 상무 유니폼을 입고 퓨처스리그에서 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