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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상무)가 1일 2023년 1차 국군대표 운동선수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병무청이 직접 선발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개별 통지로 선수들이 직접 합격여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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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선 둘이 빠지면서 다른 선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우려했다. 1군에서 잘한 선수들이 지원을 취소한만큼 '괘씸죄'가 적용되는 것 아닐까 걱정한 것. 하지만 투명하게 성적을 위주로 뽑는 덕분에 LG 지원자 4명 모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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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