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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강렬한 연기를 시작으로 매 작품 팔색조 연기를 펼치는 김혜윤과 '환혼'에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대세 배우가 된 이재욱.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절친이 된 로운·김혜윤·이재욱 세 친구들이 '바달집'에서 훈훈한 우정 여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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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쏟아지는 옥천의 밤, 삼형제와 손님들의 사이는 깊어진다. 이재욱이 직접 만든 티라미수를 곁들인 티타임을 하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막내즈'의 속깊은 고민과 인생 선배 성동일과 김희원의 따뜻한 조언이 뭉클함을 안긴다. 배우로서의 성장통을 겪는 '막내즈'가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라는 선배들의 마음이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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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김혜윤·이재욱은 둘째 날 새벽부터 폭포처럼 쏟아지는 운무 속으로 추억 만들기를 떠난다. 그림 같은 물안개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비경에서 '2022년 어쩌다 발견한 하루 현실판'이 펼쳐진다고. '어하루' 팬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하루, 단오, 백경 모먼트가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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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 공식 먹둥이 로운이 다이어트를 선언한다. 그런데 하필 저녁 메뉴가 로운의 취향을 저격하는 셰프 성동일의 특선 메뉴라고. 튀김 전문가 김희원 표 특별한 튀김과 고소함 200% 곤드레밥까지 미친 비주얼의 음식들이 로운을 시험에 들게 한다. 음식의 향연 속 다이어트를 선언한 로운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안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