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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 공개된 영상에서 어딘가 불편한 듯 머리를 부여잡고 식탁에 앉아 힘들어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괴로워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엄마는 "못 움직이겠어?"라고 물으며 걱정한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힘들어 보이는 금쪽이를 안타까워하며, 도대체 금쪽이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건지 궁금해 한다. 이에 엄마는 금쪽이가 4년 전부터 이유를 알 수 없는 호흡 곤란을 겪고 있어 고민이라며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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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로 이어지는 영상에서 의문스러운 점이 발견된다. 다음 날 저녁, 금쪽이에게 또다시 호흡 곤란이 나타나고, 엄마는 금쪽이의 상태를 발견하고 급하게 어디론가 뛰어간다. 늦은 밤 엄마가 찾아간 곳은 약국이 아닌 바로 아이스크림 가게. 엄마는 금쪽이가 호흡 곤란이 나타날 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조금 나아져서 아이스크림을 주기 시작했다고. 이에 패널들은 "호흡 곤란 올 때 뭐 먹으면 더 숨이 안 쉬어지는 것 같던데"라고 말하며 의아해한다. 특히 정형돈은 "저도 불안이 높아 가끔 호흡 곤란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뭘 먹고 그럴 정신이 없다"라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금쪽이의 꾀병 논란은 더욱 커진다. 이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호흡하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아이스크림 하나만 더 달라"고 요구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혼란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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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