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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남들이 '앞접시' 좀 그만 쓰고 다니라고 한다"며 '패알못(패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신조어)' 굴욕에 설움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유인즉슨 김신영이 '다시갈지도'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색상의 베레모 패션을 본 지인들이 자신의 패션 센스를 지적을 했다는 것.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김신영인 만큼, 그는 자신만의 컨셉이 명확히 담긴 '베레모'를 앞접시 취급하는 사람들에 울분을 토해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남다른 감각으로 '하이패션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김호영은 "여행가면 김신영의 베레모가 필수"라며 김신영에게 엄지를 치켜들었고, 김호영의 인정을 받은 김신영은 함박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그러나 정작 김호영은 어깨에 걸친 새빨간 재킷을 두고 이석훈으로부터 "피아노 덮개 같다"는 혹평을 얻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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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S '다시갈지도'는 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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