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돈쭐2' 파트리샤가 배우 손석구를 이상형으로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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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이하 '돈쭐2')에서는 방송인 조나단의 동생 파트리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의뢰인은 아버지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하고, 이를 받아들인 먹피아 조직은 '120분 동안 50만우너 매출'이라는 목표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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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페셜 '먹요원'으로 등장한 파트리샤는 "오빠 조나단과 먹을 걸 두고 싸워서 오늘은 혼자 나왔다"며 남다른 식탐을 자랑한다. 특히 '연예인 중에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파트리샤는 "몸이 좋은 사람이다. 배우 중에는 손석구가 섹시하더라"고 답해 이영자와 제이쓴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다.
이 외에도 파트리샤는 전 남자친구의 몽타주를 3등신으로 그려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어떤 음식이든 리듬을 타서 먹는 '레게 먹방'으로 '먹보스' 이영자를 미소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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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2'는 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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