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하나투어는 지난달 해외항공권 발매 실적이 1천28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 실적보다 322.2%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 전인 2019년 11월과 비교해도 87.3% 수준을 회복했다.
월간 해외 항공권 발매 실적이 1천억원을 넘은 것은 2019년 12월 이후 35개월 만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chacha@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