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단아한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민효린은 1일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고풍스러운 한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특히 민효린은 트레이드마크인 명품 콧대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옆선을 드러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Advertisement
민효린은 아들의 돌을 맞아 한복을 입고 사진 촬영을 한 것으로 보인다. 민효린과 함께 영화 '써니'에 출연했던 배우 김민영은 "세상에. 아 진짜 너무 곱다. 첫 돌 축하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민효린, 태양 부부 아들의 첫돌을 축하했다. 배우 김보미도 "아이고 일 년 동안 고생 많았어 언니야"라며 축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2세 연하의 빅뱅 태양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