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태연이 영하의 날씨에도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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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1일 여러 장의 사진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혼자 셀피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때 영하의 날씨지만 민소매를 입고 포즈를 취했고, 이때 극세사 팔뚝과 대조되는 아찔한 볼륨감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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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얼굴은 점점 야위어 가네", "살이 좀 쪄야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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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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