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정현이 링거 투혼을 발휘했다.
이정현은 2일 "더 아프기 전에 링거 투혼. 독감아 오지마라…촬영해야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더 아프기 전에 링거 주사를 맞아 컨디션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 이정현은 '굿 럭(Good Luck)'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촬영 중이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이야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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