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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처음 인사를 드린다"는 배우 최지우는 앞서 소개된 이수혁 편을 봤다며 "우린 다음주에 보자"고 평소 친한 이수혁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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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뉴 노멀'에 대해선 "전혀 보지 못했던, 그동안 저의 모습과는 완전 다른 모습, 짧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모습과 섬뜩하고 광기어린 모습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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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로그인했을 때 가장 첫 번째 곡"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최지우는 "'Brwon Bear'라고 여러분 모르실 것"이라면서 율동을 곁들여 영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어 최지우는 "동물이 10개가 더 있다. 제 거 듣는 것보단 아기 위주의 음악을 워낙 많이 듣다 보니까, '베이비 샤크'같은 거. 또 선우정아님의 '상상'도 좋아한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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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