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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형님들이 "이렇게 다섯 명이 뭉친 건 처음이지?"라고 묻자, 리더 박규리는 "니콜, 강지영, 허영지는 활동 시기가 달라서 함께 활동한 적이 없다"라며 다섯 멤버가 스페셜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뭉쳤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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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처음에 허영지와 만났을 때 "영지야, 나는 막내를 절대 뺏길 수가 없다"라고 선전포고를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에 형님들이 "막내는 특권이 있어?"라며 궁금해하자 강지영과 허영지는 "언니들이 아낌없이 퍼준다"라며 막내의 특권을 톡톡히 누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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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강지영은 이수근과 과거 '청춘불패2'에도 출연하고, 이수근이 자신의 친언니 결혼식 사회도 봐줬다고 밝힌다. 이에 이수근은 축구선수 지동원이 강지영 형부라며, 자신은 지동원과의 인연으로 결혼식 사회를 봐줬다고 고백해 두 사람의 뜻밖의 인연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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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