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박재범이 황희찬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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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며 박재범은 역전골의 주역인 황희찬의 상의 탈의 세리머니 장면과 흡사한 자신의 과거 예능 출연 모습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박재범은 "그래도 이 패션은 내가 먼저"라며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고, 황희찬의 상의 탈의와 유사한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도 웃음을 터뜨렸다. 박재범은 여기에 "죄송합니다"라며 급 사과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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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같은 날 카타르에서 열린 H조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에 2대 1의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오는 6일(한국시간) 오전 4시에 열리는 16강전에서 브라질과 만난다.
사진=박재범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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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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