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백반증을 고백했다.
4일 채리나는 "#휴가 #땡모반 #백반증이겨내는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비키니를 입고 태국의 한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이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채리나는 지난 2019년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 출연해 백반증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백반증은 색소세포의 파괴로 인하여 여러 가지 크기와 형태의 백색 반점이 피부에 나타나는 후천적 탈색소성 질환을 말한다.
당시 그는 "태닝을 너무 많이 해서 백반증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후유증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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