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축구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애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4일 설현은 부상으로 마스크를 쓴 손흥민의 모습을 따라했다. 이모티콘으로 마스크를 쓴 설현은 손흥민의 당혹스러운 표정까지 따라해 재미를 안겼다.
앞서 설현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황희찬 선수가 역전골을 터뜨리자 "나는 희찬이가 할 줄 알았지"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부천의 한 초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황희찬과는 동창 사이이지만, 팬심은 손흥민인 설현의 재미있는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설현은 최근 ENA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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