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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현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황희찬 선수가 역전골을 터뜨리자 "나는 희찬이가 할 줄 알았지"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부천의 한 초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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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현은 최근 ENA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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