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원호가 군입대한다.
Advertisement
원호는 5일 신병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할 예정이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원호는 대체복무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원호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원호 또한 "조금만 기다려 달라. 계절이 지나고 지나 이듬해 여름 내가 위니에게 처음 노래를 들려준 날. 바로 그날처럼 멋지게 찾아오겠다"고 전했다.
원호는 2015년 몬스타엑스로 데뷔, 2019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0년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