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조각 같은 미모로 이집트를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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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톱 모델 나오미 캠벨은 "너무나도 신성해서 숨이 턱 막힌, 동시에 역사적인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첫 쇼가 펼쳐졌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오미 캠벨이 차은우와 카레이서 루이스 해밀턴,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팜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차은우는 반짝이는 푸른색 의상을 입고 옷보다도 더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3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디올 남성 가을 2023(Dior Men Fall 2023) 패션쇼에 참석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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