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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씽씽이를 타기 위해 엄마와 함께 외출 중인 장신영의 둘째 아들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운 날씨에도 포기할 수 없는 씽씽이. 이에 목도리에 모자까지 착용한 채 외출에 나선 정우 군이다. 이때 씽씽이를 꼭 쥐고 있는 손, 여기에 씽씽이를 타며 한 껏 신난 듯한 뒷 모습까지. 정우 군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4살인 정우 군의 폭풍성장한 모습과 엄마와 아빠를 꼭 닮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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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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