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룰라 채리나가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채리나는 6일 "울 짝꿍님.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이 많으심. 많이 미안해"라며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채리나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채리나는 "수영복 사진은 숨 참고 찍어야 합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어 "오늘은 그냥 쉼 모드. 골고루 굽는 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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