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껌딱지 아이들' 둬 행복한 엄마…부족한 것 없는 인생 by 이우주 기자 2022-12-06 06:20: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껌딱지 아이들 덕에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고소영은 5일 "엄마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의 반려견 사진이 담겼다. 반려견 두 마리는 엄마 고소영을 빤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 엄마 곁을 항상 맴도는 반려견들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돋보인다. 껌딱지 아이들을 둬 행복한 고소영의 모습도 엿보인다.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