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뷰티풀' MC 서하얀과 박진이가 화려하고 파격적인 스타일에 도전한다.
7일 방송되는 SBS FiL '뷰티풀' 8회에서는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서하얀과 박진이가 즉석에서 메이크오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음악은 물론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서하얀과 박진이는 메이크오버를 위해 무대에 오른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장도연은 "하얀 씨 요즘 무대에 많이 선다"고, 이다해는 "무대 체질인 것 같다"라고 전한다. 서하얀은 "무대에 자꾸 올려주셔서 좋은 경험 많이 한다"며 부끄러워한다.
본격적인 메이크오버에 앞서 서하얀과 박진이는 톱 스타들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함경식과 헤어 아티스트 박세진, 강승우와 만나 원하는 스타일에 대해 사전 인터뷰를 진행한다. "일탈이 필요하다"고 밝힌 서하얀은 "펄감 있고 블링블링한 스타일을 원한다"고 말한다. 특히 "영(young) 하고 키치해 보이는 뿌까 머리를 해보고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박진이는 "운동선수이다 보니까 MZ스타일링을 해본 적이 없다"며 "다양한 액세서리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시도해보고 싶다"고 전한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전문가들은 "두 분만 보이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하자, 이다해는 "너무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한편, '뷰티풀'은 7일 오후 9시 SBS FiL, SBS M에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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