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오윤아가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6일 오윤아는 "#탄츠플레이 몸 좀 풀자 ~"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 전 대형 거울 앞에서 셀피를 남기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 이때 오윤아는 밀착 운동복 사이로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1980년생 올해 한국 나이 43세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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