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어머 얼굴이 더 작아! 센터를 당당히 차지한 한소희의 황금비율이 놀랍다.
배우 한소희가 할리우드 톱스타들보다 더 빼어난 황금비율을 자랑했다.
6일 한소희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국 패션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인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에서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릴리 제임스, 플로렌스 퓨, 사브리나 카펜터 등의 스타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중 릴리 제임스는 특히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영국 드라마 '다운튼 애비'에 2012년 부터 출연하며 널리 이름을 알린 톱스타. 한국에서는 2015년 영화 '신데렐라'와 2016년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2017년 '베이비 드라이버'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또 한국에서 꾸준히 사랑받은 '맘마미아'의 후속작에 어린 도나 역으로 출연하여 사랑스럽고 발랄한 도나 연기와 노래를 훌륭히 소화해 내며 많은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플로렌스 퓨는 영화 '블랙 위도우'에서 옐레나 벨로바 역을 맡았으며 영화 '듄: 파트2'에 출연할 예정인 톱스타.
이 사이에서도 센터를 차지한 한소희는 다크그린 톤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한소희는 2023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출연한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배우 박서준과 함께 호흡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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