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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긴 머리 테리우스' 신성우는 노래, 드라마,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동시에 그는 50세를 넘긴 나이에 늦둥이를 낳아 육아 전선에 뛰어든 연예계 늦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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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성우는 하루에 최대 40개 스케줄을 소화했던 리즈시절, 헬기부터 기차까지 하루 동안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했다고 회상한다. 이어 신성우는 자신을 따라다니던 팬들이 많았다면서 "잊지 못하는 연예인 팬이 있었다"라고 밝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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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찢고 나온 남다른 비주얼로 각광받았던 신성우는 실제 유명 만화의 주인공이 된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라스'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어 그는 연예계 레깅스 패션을 최초 유행시킨 선구자라고 셀프 소개하며 이와 관련된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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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