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까맣게 탄 피부+금발…이런 얼굴이었나 by 김수현 기자 2022-12-07 13:07: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겼다. Advertisement7일 서효림은 하와이의 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휴가의 여유를 자랑했다. 서효림은 까맣게 탄 피부와 밝은 헤어로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