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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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효림은 하와이의 햇살과 바람을 맞으며 휴가의 여유를 자랑했다.
서효림은 까맣게 탄 피부와 밝은 헤어로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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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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