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두산 선수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연탄 5000장을 마련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펼쳤다.
선수 24명과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팬 40명은 7일 오후 서울 상계동 별빛마을 일대에서 연탄을 배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좁은 언덕길을 오르내리다 보니 영하의 날씨에도 이마는 금세 땀방울로 젖었지만, 입가에 미소는 떠나지 않았다.
허경민은 "팬들과 다 같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런 활동이 일회성이 아닌 앞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며 "연탄뿐만 아니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서 더욱 즐거웠다"며 환하게 웃었다..
Advertisement
준비된 연탄을 모두 배달한 팬과 선수들은 함께 간식을 먹으며 약 두 시간에 걸친 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나눔도 실천하고 팬들과도 가까워진 선수들의 표정은 어느 때 보다 밝아 보였다. 상계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12.07/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