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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7일 "우리집. 천사 둘. 너희둘의 착함 에너지 좀 뿌려주고가여~ 샤라랄르"라는 글과 함께 이하늬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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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는 공효진과 이하늬의 편안한 의상 등은 연말 수다타임을 갖는 '찐' 베프들의 모습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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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은 지난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살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으며, 차기작을 준비중.
지난 연말 깜짝 결혼한 이하늬는 올해 6월 딸을 낳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