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이 지난 2일 '2022년 이화의료원 협력병의원장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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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여파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린 오프라인 행사로,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등 이화의료원 관계자들과 김선봉 강서구의사회장, 김재필 양천구의사회장, 김주현 김포시의사회장, 한동우 구로구의사회장, 설진원 광명시의사회장 등 협력 병·의원장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화의료원은 강서바른세상병원(원장 조윤상, 이지훈), 명진단영상의학과의원(원장 배민영), 양미혜산부인과의원(원장 양미혜),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 조현철내과의원(원장 조현철) 등을 우수 협력병의원으로 선정하고 감사장과 기념패를 전달했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협력 병의원장님들의 관심과 도움이 없었다면 올해 이화의료원은 발전과 성장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대목동병원, 이대서울병원과 협력병의원들이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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