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아들 시안 군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의 인증 사진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7일 이수진 씨는 "대박이에게 대박기운을 받자고 모두 모여 으?X으싸~ 하이파이브! 카타르에서의 깜짝 만남 이후 16강에 진출하는 포르투갈 경기를 직관하고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는지 귀에서 환호소리가 들리네요"라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박이 아빠가 월드컵뛰던 98년도에 태어났다던 조규성 선수 대박이도 이렇게 멋진선수가 될수있을까요? 대한민국 전사들 16강진출 축하합니다. 격하게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이동국의 막내 아들인 시안 군이 대한민국 대표팀과 만나 인증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살짝 긴장한 듯한 시안 군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수진, 이동국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지난달 카타르 비행기에 올랐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