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구혜선이 올해의 인물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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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7일 "아트코리아 방송, 문화예술 대상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어 수상을 하게 되었어요. 2022년은 사랑하는 반려동물인 땅콩, 만두 그리고 감자와 이별해야 했던..제 인생에 있어 유독 길고 길었던 한 해였는데요. 그럼에도 문화예술을 계속 해낼 수 있도록 곁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도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찬란하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술하겠습니다 (안 어울리는 셀카는 2022 부산국제영화제 때의 사진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배우 구혜선은 제2회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돼 기쁨의 소감을 남겼다. 하지만 구혜선은 반려동물을 세 마리나 먼저 떠나보냈다고 고백해 팬들의 마음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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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구혜선은 전 남편 안재현과 이혼하는 과정에서 안재현의 외도를 폭로하는 진술서에 대해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한 유튜버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최근 혐의없음으로 결론 내렸고, 구혜선 측은 항고를 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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