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혜진이 '엄카 찬스'를 쓰는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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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8일 "요즘 내 카드로 사치 많이 하네? 한글 시험 잘 봐서 뭐 좀 사야겠다고"라며 쇼핑 중인 딸을 공개했다.
핑크색으로 무장한 한혜진의 딸은 '엄카 찬스'로 장난감을 구입하는 모습. 한혜진의 딸은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셀프계산대를 능숙하게 이용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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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한혜진은 2023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신성한 이혼'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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