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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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7일 "오늘은 벌써 '뷰티풀' 8회 하는 날이에요. 의상 드레스 코드에 맞춰서 헤메스 열정적으로 힘써주신 덕분에 다양하고 과한 변신도 많이 해봤어요. 벌써 추억이 되버린 현장"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방송 출연을 위해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단장한 모습. 특히 키 176cm인 서하얀은 작은 얼굴에 긴 팔과 다리로 비현실적인 비율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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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예쁘신 분이 카메라를 저리 거짓으로 늘리지 않아도 될터인데~사진이 너무 인위적이네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서하얀은 "저는 맹세코 늘리지 않아요. 제가 왜 늘릴까요. 제 키가 176cm인데 힐도 신고 아래서 찍어주셔서 그렇지 않을까요"라며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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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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