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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단정하고 차분한 스타일을 유지해 온 서하얀은 펄감 있고 블링블링한 스타일로 일탈을 꿈꿨다. 운동에 방해가 될까 항상 묶는 스타일만 해온 박진이 역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다양한 액세서리로 스타일 변화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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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이는 입술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원래 입술보다 조금 크게 립라인을 그린 후 진한 색깔의 립스틱을 발랐다. 특히, 쌍꺼풀 액을 입술에 바른 후 글리터를 발라 모두를 놀라게 한데 이어 눈에도 글리터를 발라 화려함을 강조했다. 박진이가 특별히 부탁한 헤어피스에 LED 스크런치를 더해 포인트를 더했다. 정윤기는 "요술공주 진이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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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향하던 중 임창정과 만난 서하얀은 "내 얼굴 어때?"라고 물었고, 임창정은 "만화에 나오는 공주 같다"고 전했다. 임창정은 메이크오버한 서하얀을 보고 "너무 예뻐"를 연발하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찐사랑꾼 면모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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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