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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말 무지개 대잔치를 꾸밀 것이 예고되자, 시청자들은 모이면 '치트키'가 되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임에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오랜만에 성사된 무지개 모임에 회원들은 설렘을 안고 하나둘 약속 장소에 등장한다. 키와 코드 쿤스트가 추위에 떨며 전 회장을 기다리고, 여기에 아직 숙취 해소가 덜 된 박나래가 합류하며 흡사 '새벽녘 홍대 장관'이 재연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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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의 대전 본가로 향하는 무카 안에서 회원들은 저마다 유년 시절 기억을 떠올린다. 전현무와 박나래가 아빠와 엄마로, 기안84와 키, 코드 쿤스트는 아이들이 되어 가족여행의 행복했던 추억을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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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회원들은 영상으로만 보던 박세리의 '리치 하우스' 첫 방문에 "어마어마하네"라며 리얼 감탄한다. 엄청난 층고부터 박물관급 초대형 장식장, 풍요로운 세리 네 팬트리까지 리치 하우스의 스케일에 혼이 쏙 빠진다고. 전현무와 박나래의 리얼 감탄을 부른 리치 하우스가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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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