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채리나, 도대체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잘록한 허리 '그대로 드러낸' 수영복 by 김수현 기자 2022-12-09 10:04: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채리나가 수영장에서의 힐링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9일 채리나는 "조용하다~ 꽃 못 참고.. 꼽았지 뭐야. 용서해 #힐링 중"이라고 했다. 채리나는 혼자서 노느라 심심해진 나머지 머리에 꽃을 꽂으며 귀엽게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