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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따라 딴따라' 특집은 제작진 및 출연진들과 깊은 인연이 있는 박진영이 지원사격에 나서 시선을 모은다. 박진영은 '홍김동전' 멤버들의 스승이라 할 수 있는 관계. 홍진경과 김숙과는 '언니쓰'의 인연이 있으며, 2PM 우영에게는 소속사 대표 아티스트인 것. 또한 연출을 맡은 박인석 피디와도 '언니들의 슬램덩크'로 특별한 인연을 함께 한다. 이에 '사연따라 딴따라' 특집에서는 박진영이 홍김동전 멤버들과 함께 벌교여고 학생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친다는 전언. 전교생이 24명에 불과하며, 강당 하나 없는 시골 마을의 작은 학교에 침투한 멤버들이 연말을 맞아 마련한 거대한 감동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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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박인석 PD는 "박진영씨가 연말 잇따른 콘서트와 목 감기에도 벌교까지 출동해 강렬한에너지를 내뿜는다"라며 "이번 특집에는 제작진도 미처 생각지 못한 뜻밖의 상황이 펼쳐진다. 예측불허의 감동이 넘실대는 박진영과 '홍김동전' 멤버들과 벌교여고 학생들이 함께 만드는 연말 이벤트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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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