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룰라 채리나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채리나는 10일 "수영도 못하면서 수영복은 겁나 챙겨 옴. 뭐..다 그렇잖아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태국에서 여행 중인 채리나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야외 수영장에서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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