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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리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월드컵 기간 대표팀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ㅠㅠ 귀국 직후 바쁜 인터뷰 일정 중에도 너무 젠틀하시고ㅠㅠ 인성마저 갓벽...♡ 잠시 후 뉴스데스크에 출연하신대요~ 본방 사수 해주세용(날씨도…) #진짜팬이에요 #진짜응원해요 #진짜최고예요 #황희찬선수 #오늘밤 #mbc뉴스데스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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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황희찬 선수는 다소 긴장한 듯 다정한 포즈와는 거리가 먼 뻣뻣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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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질주'로 높은 인기를 누리면서 보도프로그램뿐 아니라 예능 프로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는 상태.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황희찬 선수가 불러주면 32첩 반상이라도 차려주고 싶다"며 응원의 마음을 드러냈고. 다들 황희찬 선수를 만나러 이후 영국행을 할 수도 있다는 암시를 줘서 기대를 하게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