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빅매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잉글랜드의 프랑스와 8강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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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 잉글랜드와 'FIFA랭킹 4위' 프랑스는 11일 오전 4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알바이트스타디움에서 꿈의 4강행을 놓고 격돌한다.
1982년 스페인월드컵 이후 40년 만의 '백년전쟁' 라이벌의 8강 빅매치 성사에 전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한 시간 전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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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잉글랜드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부카요 사카-케인-포든이 스리톱으로 나선 가운데 벨링엄, 라이스, 헨더슨이 중원을 지키고, 루크 쇼-매과이어-스톤스-카일 워커가 포백라인을 형성한다. 조던 픽포드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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